한림대학교의료원
 
   
 
 
Symposium 2006

 

 

행사포스터

 
관련사이트

 

   한림대의료원
   한림뉴스레터
   NYPH 교류협력
   Symposium 2004
   Symposium 2005
     
홍보자료
     
   일송 윤덕선 박사는..
   행사보도
   언론매체
 
 

 

 

 

 

 

 

 

 

 

 

 

 

 

 

 

 

 

  

 

 

“이젠 로봇이 심장수술 한다”

[로봇수술 권위자] 마이클 알겐지아노 교수

심장 박동을 멈춘 뒤 막힌 심장혈관을 갈아 끼우는 ‘바이패스수술’은 외과 수술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수술 중 하나. 그러나 조이스틱처럼 생긴 조종기를 이용하는 ‘로봇수술’의 발달로 환자들은 이제 가슴에 구멍 몇 개만 뚫어 바이패스 수술을 할 수 있게 됐다.

한림대 설립자 고(故) 윤덕선 박사 10주기를 기념해 지난 3일 서울에서 개최된 ‘제3회 한림-컬럼비아-코넬 국제학술심포지움’에 참석한 미국 컬럼비아의대 마이클 알겐지아노 교수는 최소 절개 흉부수술의 대가. 컬럼비아대병원 로봇심장수술 책임자인 그와 그의 팀은 지금껏 600여건의 최소 절개 심장수술을 시행했으며, 그 중 200건 정도가 ‘다빈치 시스템’을 이용한 로봇 수술이었다. 그는 “바이패스 등 움직이는 심장을 수술하려면 가슴을 길게 짼 뒤 갈비뼈를 양 옆으로 벌려야 했지만 다빈치 시스템을 이용하면 1㎝짜리 구멍 서 너 개만 뚫으면 된다”며 “수술 결과가 뛰어나면서도 수술 후 통증이 적고, 회복이 빨라 미국 전역에서 이 수술을 받기 위해 뉴욕으로 몰려든다”고 말했다.

다빈치 시스템은 의사 대신 직접 수술하는 로봇 팔과 이를 조작하는 콘솔 박스로 구성돼 있다. 의사는 로봇 팔에 달린 내시경을 통해 전송되는 모니터를 보면서 콘솔 박스를 조정하면 로봇이 움직여서 환자를 수술한다. 로봇 팔을 이용하면 의사의 손이 닿지 않는 부위까지 다가갈 수 있고, 내시경에 부착된 전구를 통해 수술 부위를 훨씬 정교하게 볼 수 있으며, 미세한 손 떨림을 예방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선 연세의대 세브란스병원에서 이 시스템을 도입해 지금껏 위암 및 담낭 절제술 등을 시행했다. 알겐지아노 교수는 “미국 전역에 100개가 넘는 다빈치 시스템이 보급돼 있지만 이 시스템으로 심장 수술을 할 수 있는 의사는 15~20명 정도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알겐지아노 박사는 “몇 년 전 다빈치 시스템을 이용해 프랑스에 있는 환자를 뉴욕의 의사가 시범적으로 수술한 사례도 있다”며 “고성능 인터넷 망을 이용하면 이론적으로 의사와 환자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장소에 구애를 받지 않고 수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조선일보 2006-3-7]

美 컬럼비아대 브루스 박사 “뇌종양에 관 끼워 약물투입”

“뇌종양에 작은 관을 삽입해 관 속으로 직접 종양을 죽이는 치료제를 주입하는 방법(CED)이 최근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미국 뉴욕 컬럼비아대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 중인 제프리 브루스(사진) 박사는 최신 뇌종양 치료법을 이같이 소개했다. 그는 한림대 재단 설립자인 윤덕선 박사 10주기를 기념해 열린 ‘제3회 한림-컬럼비아-코넬 국제 학술 심포지엄’에 초대돼 3일 특강을 했다.

브루스 박사는 현재 뇌종양 환자 중 종양의 크기가 4∼5cm인 신경교종 환자를 대상으로 CED 임상 1상 시험을 하고 있다. 임상 1상은 환자에게 주입하는 약물(topotecan)의 용량을 결정하는 단계다. 신경교종은 뇌종양의 절반을 차지하는 악성 종양으로 기존 수술이나 방사선 치료, 항암요법 등 전통적인 방법으로는 완치가 불가능한 암으로 알려져 있다.

브루스 박사는 “1년 정도의 임상 연구 결과 적절한 용량이 결정되고 치료 효과가 좋으면 뇌종양 환자 중 초기 환자를 대상으로 임상 시험을 계속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뇌종양의 면역 치료법도 진행 중이다. 브루스 박사는 “면역세포 활용은 뇌종양의 세포를 인식해 뇌종양만 공격하게 만드는 치료법으로 미래에 가장 각광받는 치료법이 될 것”이라며 “우선 면역세포가 뇌종양 세포를 인식하는 코드인 단백질을 찾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러한 종양 단백질 20여 개를 파악해 분석 중이다. [동아일보 2006-3-6]


컬럼비아의대 소장 "돼지장기 사람 이식 5년후면 가능할 것"

"5년 정도 후면 돼지 장기를 사람에게 이식하는 첫 시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한림의대와 컬럼비아의대가 지난 3일 공동 개최한 학술심포지엄 참석차 방한한 마 크 하디 컬럼비아의대 신장ㆍ췌도세포 이식연구소장(사진)은 "돼지 장기를 사람에 게 이식할 날이 올 것"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그는 "(인슐린 분비를 담당하는) 췌도가 먼저 시도되고 심장이 그 다음이 될 것 같 다"며 "돼지 인슐린은 오래 전부터 인체에 사용됐으나 문제가 없었고 췌도 이식에 실패해도 환자의 생존이 영향받지는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하디 소장은 또 "췌도 이식에 성공하면 심장이식이 시도될 것"이라며 "돼지 심장 이식이 가능해지면 소아 심장병 치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돼지에서 는 다양한 크기의 심장을 얻을 수 있어 소아에게 적당한 조그마한 심장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매일경제 2006-03-06]  

 

한림대의료원 국제학술대회 ‘의학 첨단 기술’ 조망

컬럼비아 코넬의대 등 학술교류 협약

한림대학교의료원은 故윤덕선 박사 10주기를 맞아 3일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3회 한림-컬럼비아-코넬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로봇수술과 원격 수술의 이용 등 첨단 기술 발전에 대해 논의했다. 500여명의 의학자들과 각계 유명 인사들이 참여한 이번 학술대회는 ‘최신의학의 신기술과 전망’이라는 주제 아래 의학임상 분야의 첨단기술 발전을 소개했다. 이날 컬럼비아 대학 마이클 아리헨지아노 박사는 ‘The Use of Robotics and Remote Surgery’ 발표를 통해 최소 침습 심장수술을 전했다.

아리헨지아노 박사는 “다빈치 수술 시스템을 이용해 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과 컬럼비아 프레스비테리안 의학센터에서 2001년 이후 현재까지 약 500예의 최소 침습 흉부수술이 이뤄졌다”고 전하고 “다빈치 수술 시스템은 수술장면을 보고 로봇을 작동시킬 수 있는 콘솔과 수술 시행 기구들으 뗐다 붙일 수 있는 인공관절으 가진 로봇팔로 구성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이외에도 *Oncogene Addiction, a Rationale for Molecular Targeting in Cancer Therapy(컬럼비아대학 버나드 와인슈타인 박사) *Innovations in Treatment of Brain Tumors(제프리 브루스 박사) *Innovations in Adult Living Donor Liver Transplantation(서울아산병원 이승규 박사) *Reconstruction after Ablation Surgery of Head and Neck Cancer(한림대의료원 노영수 박사) 등의 연제가 발표됐다. 한편 한림대학교의료원은 2004년 컬럼비아의대와 코넬의대 및 뉴욕-프레스비테리안 병원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뒤 매년 합동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해 오고 있다. [메드인포 2006-03-03]

 

 

한림대의료원, 국제학술심포지엄 개최

    한림대학교 설립자 故 윤덕선 박사 10주기 기념

    로봇수술, 인공장기 개발, 유전자 맞춤치료 등 최신 의학 소개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배상훈)은 3월 3일(금)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제 3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로봇수술, 인공장기, 유전자 맞춤 암 치료 등 최신 의학의 신기술과 전망으로, 컬럼비아, 코넬 의대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림대학교 설립자인 故 윤덕선(尹德善) 박사 10주기를 기념해 마련되었으며, 미국과 한국의 최신 임상의학 지견을 다루게 된다.  

총 4부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번 심포지엄 1부는 로봇수술의 세계적 대가인 마이클 알젠찌아노(Michael Argenziano, 컬럼비아의대) 교수와 국내 장기이식수술의 권위자인 이승규 교수(서울아산병원)가 외과수술의 최신 기법을 소개한다. 2부에서는 인공장기의 개발과 의학적 활용에 대해서 이 분야 최고인 권위자인 에릭 로우즈(Eric A. Rose, 컬럼비아의대) 교수와 장영철(한강성심병원) 교수가 발표한다. 3부는 종양의 분자유전학 맞춤치료에 대해서 버나드 웨인스타인(Bernard Weinstein, 컬럼비아의대) 교수와 감염질환 치료의 전망에 대해서 정두련(한림대성심병원) 교수가 연구자료를 설명한다. 4부는 뇌종양 수술에 대해 제프리 브루스(Jeffrey Bruce, 컬럼비아의대) 교수와 노영수(강동성심병원) 교수가 최신 임상연구결과를 논의하는 장으로 진행된다.

배상훈 한림대의료원장은 “한림대의료원이 지난 2004년에 컬럼비아의대 및 코넬의대, 그리고 이 두 대학의 모체 병원인 뉴욕-프레스비테리안 병원(NYPH)과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한 이후 매년 개최하고 있는 국제학술심포지엄이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더욱이 이번에는 한림대학교 설립자인 故 윤덕선 박사의 10주기를 기념하여 개최하는 심포지엄으로 의미가 더욱 깊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은 사회적 관심이 커지는 로봇수술, 인공장기, 유전자 맞춤치료 등의 외과 분야에서 뛰어난 학식과 탁월한 업적을 가진 세계적인 석학들을 초청하여 첨단 임상의학을 소개하는 자리로, 새로운 의료기술을 습득할 좋은 기회로써 국내 의학발전에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미래의 치료법으로 대두되고 있는 로봇수술, 인공장기, 유전자 맞춤 치료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예정. 심포지엄 참석자 사전등록은 오는 2월 17일(금)까지 이메일(symposium@hallym.or.kr)이나 팩스(02-552-8325)로 받는다.  [2006-2-16 의계전문지]

(고)윤덕선 명예이사장의 10주기 국제학술지포지엄, 2006년 3월 3일

    컬럼비아의대 에릭 로우즈(Eric A. Rose) 외과 주임교수 등 4명 초청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배상훈)은 오는 3월 3일(금)에 (故) 윤덕선 명예이사장의 10주기를 맞아 한림-컬럼비아 의과대학 합동 국제학술심포지엄(Hallym-Columbia International Symposium)을 삼성동 코엑스(COEX) 그랜드볼룸에서 개최한다. 한편 한림대의료원은 지난 2005년 11월 29일(화) 준비위원회를 정식으로 발족하고, 이혜란 교수(강동 소아과, 진료부원장)를 준비위원장으로 선임하였다. 이 학술심포지엄의 주제는 "최신의학에서 신기술 개발과 전망(Innovation in Medicine & Surgery)"이라는 주제로 미국과 한국에서의 의학발전을 주도하는 최신 임상지견을 다루게 된다.

미국측에서는 외과 주임교수이자 혈관외과 수술을 주도하는 에릭 로우즈(Eric A. Rose) 박사를 비롯하여 로보트 수술의 대가인 마이클 알젠찌아노(Michael Argenziano), 외종양 수술의 제프리 브루스(Jeffrey Bruce), 종양치료에서의 분자유전학 버나드 웨인스타인(Bernard Weinstein) 교수 등이 참석하여 해당 분야의 최신 지견 및 향후 발전전망을 발표한다. 한편 우리 한림대의료원(한국) 측에서는 최근 사회적 관심사인 장기이식, 인공장기 개발과 의학적 활용, 감염질환과 치료, 두경부종양 분야의 최신 내용들을 선정하고 발표자도 확정하였다.

이번 국제학술 심포지엄에 초청되는 미국측 연자들은 특히 외과 분야에서 뛰어난 학식과 탁월한 업적을 가진 저명인사들로 새로운 의료기술을 습득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측 초청인사와 발표할 내용은 다음과 같다. [2005-12-15]

Eric A. Rose, MD

Professor of Surgery

Chairman, Department of Surgery

Topic:  Innovations in the Development and Studies of Artificial Hearts and Organs

 

Michael Argenziano, MD

Assistant Professor of Surgery,

Director of Surgical Arrhythmia Program

Director of Minimally Invasive & Robotic Cardiac Surgery

Topic: The Use of Robotics and Remote Surgery

 

I. Bernard Weinstein, MD

Professor of Genetics & Development of Environmental Health Sciences

Director Emeritus Herbert Irving Comprehensive Cancer Center

Topic: Molecular Targeting as Future Cancer Therapy

 

Jeffrey Bruce, MD

Associate Professor of Neurological Surgery

Topic: Innovations in Treatment of Brain Tumors

 


Copyright ⓒ 2005 HUMC. All rights reserved